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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센터, ‘2017 TAJ 경진대회’ 인천 기업 2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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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7 Tech in Asia Jakarta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지와이네트윅스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아시아 최대 기술 스타트업 전시회에서 인천기업 기술의 우수성을 알렸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일 ‘2017 Tech in Asia Jakarta 경진대회’에서 지와이네트윅스가 2위를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혁신센터의 ‘엑셀러레이팅 사업’ 지원을 받은 인천 보육기업 7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지와이네트윅스는 동영상 얼굴 분석을 통해 맥박을 재는 영상분석기술을 선보여 현지에서 좋은 평가를 얻으며, 홍콩과 자카르타 등 벤쳐캐피탈에서 투자 협의를 제안 받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특히 스마트시티그리드는 차량공기정화 기술을 선보여 인도네시아 현지 환경 스타트업체에서 협력 제안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창조센터 관계자는 “인천 스타트업이 동남아 시장에서 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됐다”면서 “더 많은 업체가 동남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지난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7 Tech in Asia Jakarta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지와이네트윅스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중부일보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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