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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기청, 창업 7년 내 매출 100억 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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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유망 스타트업들의 육성을 통해 7년 내 연매출 100억 원 달성이 가시화 되고 있다.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3일 ‘창업스타 후보기업’ 10개사를 선정해 창업협의회와 합동 육성에 나섰다.

창업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인천을 대표하는 창업기업을 협의회가 공동으로 선발·육성하고, 창업 우수사례 발굴 및 성공노하우 전파를 통해 지역 창업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창업스타 후보기업으로 선정되면 협의회와 일대일 매칭을 통해 지원사업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10개 사는 미래이앤지, 서진에너지, 수에너지, 스마트시티그리드, 아이삭 등이다.

이들은 우선 각 후보기업이 매칭을 희망하는 기관과 연결해 각종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관리하고, 현장방문, 간담회, 기업 PR행사 등을 통해 창업지원기관과의 네트워크 형성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연말에는 후보기업 중 우수한 사업성과의 유망성을 입증한 ‘창업스타’ 3개사 내외를 최종 선정해 지정증 및 포상도 수여한다.

창업스타기업의 자격요건은 인천 소재 창업 7년 이내 기업 중 연매출 100억 원 이상을 달성한 중소기업으로 지난해는 지오네이션과 미로, 에너지로드 등 3개사가 선정된 바 있다.

박선국 청장은 “스타트업들이 시장개척과 매출신장에 대한 강력한 열의를 가지고 있어 고무적이다”며 “이들 기업을 최선을 다해 육성해 인천의 자랑스러운 창업 성공사례를 발굴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중부일보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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