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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SW상품대상 추천작]스마트시티그리드 `스마트에어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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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그리드(대표 김세규)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실시간 환경정보 수집·분석 플랫폼 `스마트에어 웹(Web)`을 선보였다. 다중이용시설에서 공기질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제품이다. 

[신SW상품대상 추천작]스마트시티그리드 `스마트에어 웹`

스마트에어 웹은 사물인터넷80(IoT) 기반 기술을 활용해 실내 환경, 대기오염, 건강 등 관련 정보를 실시간 수집한다. 여러 측정 물질을 종합 분석해 환경지수, 오염지수, 계절지수, 쾌적지수 등 분석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가 실내 환경 상황을 인지·개선하도록 가이드를 제공한다.

개인 고객뿐만 아니라 다수 측정 공간을 지원한다. 대형 사업장과 빌딩 등에서 블루투스와 무선 통신 등을 활용해 종합적인 실내 환경을 모니터링한다. 측정 값 분석으로 공간과 시간별 환경변화를 분석하고 사전 예측하도록 돕는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분석은 물론이고 실내 주요 오염물질 인자인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휘발성유기화합물 분석을 지원한다. 웹사이트와 모바일 기기에서 측정 결과에 기반을 둔 다양한 지수 정보를 전달한다. 각 오염물질별 위험 수준이 발견되면 이용자와 담당자에게 신속한 알림 기능을 제공해 실내 안전도를 높이고 사고를 예방한다.

사용기종/운용체계(OS):484도7 

사물인터넷 기반 실시간 환경정보 수집·분석 플랫폼 

문의:(032)875-9733 

[김세규 스마트시티그리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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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규 스마트시티그리드 대표    
<김세규 스마트시티그리드 대표>
 

“환경오염과 생활방식 변화로 호흡기·피부질환 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영유아·노인 관련 피해 사례로 인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그리드는 세계적으로 우려가 커지는 대기오염 문제와 국내 대기정보 관련 현실을 개선하고자 스마트에어 제품을 개발했다. 

스마트에어는 실내 환경정보 수집장치, 웹 기반 정보제공 서비스, 모바일 기반 모니터링으로 구성된다. 측정 결과를 수집·분석해 대상 공간에 대한 실내 환경 특성과 패턴을 파악한다. 종합적인 실내 대기 관리 솔루션 제공이 목표다. 

김세규 스마트시티그리드 대표는 “최근 미세먼지, 황사 등 대기오염 관심이 높아지고 실제 건강상 피해사례가 늘었다”면서 “대부분 시간을 집, 사무실, 차량 등 실내 공간에서 보내는 현대인에게 실내 환경·오염 관리 솔루션 필요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센서와 비콘, 통신 등 IoT80 기반 기술과 스마트 디바이스 기술을 융합해 공간 기반 환경정보를 수집·분석한다. 실내 환경정보 모니터링과 동시에 행동 가이드를 제공해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향후 냉·난방기나 공기청정기, 가습기 등 공기질 관련 제품 제어 기능을 연동해 자동화도 준비한다. 

스마트에어를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다. 두 번째 제품으로 차량용 스마트에어를 선보이기 위해 개발 로드맵에 맞춰 사업을 진행 중이다. 

 

<전자신문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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